공부라는게 해도 끝이 없고 깊게 공부할 수록 더 어렵고 복잡한 것 같습니다. 적성에 너무 안맞다고 생각이 드시고 공부가 너무 어려워서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예체능이나 다른 방향쪽으로 진로를 설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리나 체육, 미술, 승무원 등 질문자님이 평소에 관심있어 하던 분야가 있을 것 입니다. 그쪽 분야의 적성을 살리기 위해서 진로를 알아보시고 선택하시면 보다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혼자 고민하시기 보다는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상담을 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