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상비약을 판매한다는데 어떤게 있나요?

요즘에는 편의점에서 상비약을 구매할수 있다고 하는데 약국이 문을 닫았을때 난감했는데 편의점에서 구할수 있다고 하니까 안심인데요 어떤약을 편의점에서 판매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표적으로 감기약 배탈약 설사약 등 채했을때나 열이날때 먹는 긴급상비양이 구비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용량이 작고 비싸지만 급할떄 쓰기는 좋아요

  •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상비약은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 총 13종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표적으로 타이레놀, 부루펜 같은 해열제와 판피린, 판콜 같은 감기약이 있으며, 베아제와 훼스탈 같은 소화제도 포함되며, 신신파스와 제일쿨파프 같은 파스류도 구매 가능합니다.

  • 편의점에서 살수 있는 상비약은 판피린과 같은 감기약 , 활명수, 베어제, 훼스탈 와 같은 소화제 , 타에레놀 과 같은 해열제 등이 있습니다.

  • 보통은 편의점에서 파는 약들을 처방전없이 살수 있는 약들입니다

    사실 이는 당연한 소리 같구요

    우리가 처방전없이도 가볍게 치료될 수 있는 그런 류의 약이라고 보면 되겠는ㄷ

    보통은 두통약 혹은 감기약 같은 것들입니다. 먹어도 인체에 지장하는 식품성의

    약이라고 보시면 되겠구요. 파스 같은 것도 판매합니다.

    저는 두통이 있을 때 종종 타이레놀 정도는 편의점에서 사곤 합니다.

  • 안녕하세요. 편의점에서도 상비약을 구할 수 있습니다.

    감기약, 해열제, 소화제, 멀미약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언제나 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네 맞습니다. 편의점에서는 약국이 문 닫을 시간에도 살수 있는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해열진통제(타이레놀), 감기약(판콜에이, 콜대원), 소화제(훼스탈, 베아제), 파스(신신파스, 제일쿨파프), 지사제(정로환), 멀미약(메스티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