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창 시절 때 무조건 애들이랑 안 싸우고 이미지가 좋아야지 배우가 되는 건가요?
길지만 진지하게 읽어주시고 답변 부탁해요제가 배우 지망생인데 초등학생 때는 유치하게 다툰 거라면 (그땐 제가 학폭 피해자였고, 지금은 가해자 친구들이랑 화해했어요) 중학생 때는 다른 무리 애들이랑 제 친구 한 명으로 인해서 저까지 안 좋은 오해 받아서 걔네들 쪽엔 별로 좋은 애가 아닌 이미지고, 한 친구랑은 디엠으로 좀 싸웠던 게 있었거든요.. (욕은 아예 안 했지만 사과 받거나 하기는커녕 얼떨떨하게 끝냈어요) 위에 말한 한 친구의 일은 제가 다니는 무리 애들(일진 아님)이랑 사이가 그닥 좋지 않아서 저도 자연스럽게 멀어졌는데, 어쩌다가 저까지 오해받고 꼽먹어서 거기에 관해서 제가 억울해서 친구들 도움으로 걔한테 어떻게 연락할지 물어보고 디엠 보낸적이 있었어요.. 걔가 제 말은 안듣고 자기 할말만 하고 제가 말을 계속 지니, 친구가 욕 제외하고 이렇게 저렇게 보내봐라 의견을 줘서 의견에 따라서 보낸거 밖에 없었어요 결국엔 사과하거나 받기는커녕 얼떨떨하게 끝났어요 그래도 그땐 저도 억울했어서 오해받고 꼽당한걸 사과받고자 디엠했는데 막상 상대는 적반하장하고 제말을 듣기는커녕 “꼴에 어쩌고 저쩌고” 이런식으로 나와서 저도 욕은 안했지만 “아닝 내 말은 그말이 아닌뎅 ㅠㅠ” 이런식으로 말투를 좀 킹받게 한게 있었거든요.. 이런것도 문제가 될까요..? 그땐 어린탓도 있었지만 억울함과 화난걸 참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나와서 이성적으로 행동못한 제 잘못도 있는거 같아서요.. 그리고 다른 무리 애들 일은 제 친구가 다른 친구한테 다른 무리 애들 뒷담을 한 적이 있었나봐요 근데 저도 그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다 보니 같이 뒷담을 했을거란 오해를 받고 걔네 무리쪽엔 저도 안 좋은 이미지 일수도 있어요.. 오해를 풀고 싶지만 그쪽에서 먼저 말을 안 걸고 그렇다고 제가 말을 걸기에는 일을 키우는거 같아서 조용히 넘어가고 있어요 하지만 그 친구는 저한테 다른 애들 뒷 얘기 꺼낸적도 없고 저도 애들 뒷말을 하지 않거든요.. 위에 말한 것들 모두 주변 사람들에게는 피해 안주고 그 일에 관련된 애들만 일이 있었어요 학폭에는 전혀 관련 없지만 이런 일이 하나라도 있으면 배우 못하나요..?5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