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 가면 항상 콜라달라하면 코카콜라 떠오르는데.

저희집은 항상 식당에서 콜라시키거나 편의점,슈퍼등 콜라사면 항상 코카콜라만 사고 제로는 절때 안사고 식당에서 콜라 시킬때 코카콜라가 아닌 사이다나 펩시주면 코카콜라로 달라하고 예외로 치킨,피자등 서비스나 추가로시킬때 펩시오면 걍 먹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항상 코카콜라만 먹고 다른 탄산음료는 잘 안먹고 해봤자 닥터페퍼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제로는 절때 안먹는데.

이런이유가 있을까요? 어릴때부터 당연하다 여겨오고 지금까지 유지중인데.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늘 코카콜라 혹은 자회사의 음료만을 드시는 부분에 대한 이유를 설명드리자면,

    단순히, 소비 습관의 형성으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가정 내에서 성장하시면서,
    가정 내 형성된 소비의 '기준'을 습득하시고 현재까지 유지된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어린 시절 반복적으로 경험한 음식이나 브랜드를

    편안해하고 이러한 반복작용들은 "콜라=코카콜라"라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게 됩니다.

    이에, 코카콜라는 익숙하고 선택하기 편안하며,

    제로콜라는 기존아 알고 있던 맛과 달라 자연스럽게 거부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상황에 맞게 다른 콜라를 선택하신는 모습을 보면

    심리학적으로 강박적인 행동이라거나 문제가 되는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는 가족 내 학습 및 가족 문화의 영향으로,

    부모님의 소비 습관을 배우고 자연스럽게 지속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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