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사진을 시작하신다면 너무 무겁거나 복잡한 기종보다는 “가볍고 자동촬영이 잘 되는 미러리스 카메라”가 가장 적합합니다.
초보자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모델은 Canon EOS R50입니다. 조작이 쉬워서 그냥 찍어도 결과물이 잘 나오고, 초보자용 자동 모드가 잘 되어 있어 처음 배우기 좋습니다.
조금 더 가볍게 브이로그나 일상 촬영을 함께 하고 싶다면 Sony ZV-E10도 좋은 선택입니다. 초점이 빠르고 인물이나 움직이는 장면 찍기에 강합니다.
색감이나 감성 사진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Fujifilm X-T30 II가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주 가볍게 들고 다니며 간단한 스냅만 찍고 싶다면 Ricoh GR III가 휴대성 면에서 가장 뛰어납니다. 예산과 사용 목적에 따라 하나만 고르시면 충분히 취미로 즐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