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원대 재산가인 JYP 박진영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아

JYP의 박진영은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의 실제 직업은 JYP의 PD이자 회장으로서

그의 재산이 2400억원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연 배당금만 80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국정감사에서 위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는데,

직책급 판공비로 200만원을 수령하는데 왜 보수를 받느냐고

국정감사에서 모 의원이 추궁한답니다.

박진영이 돈이 욕심나서 그 직책을 수행할가요?

국회의원이 아무리 국정감사라고 가치있는 질문을 해야지요,

국회가 그렇게 할일이 없는가요. 답답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정감사에서 무보수 명예직이나 소액의 활동비 수령을 두고 실효성을 따지는 질의는 종종 나오는 편입니다. 위원장직 수행에 따른 공적 역할과 예산 집행의 적절성을 함께 보는 과정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관련 상임위 회의록이나 국정감사 질의 전문을 직접 찾아보시면 구체적인 질의 배경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요즘에는 실제로 일에 관련된 것을 질의하기 보다는

    진영 논리에 빠져서 그것에만

    너무 관심을 갖고 질문하고 공격하는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일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