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은 분기마다(3월, 6월, 9월, 12월) 정기 리뷰를 실시하지만, 편입/제외 변경은 정기 주가와 무관하기 수시로도 이루어집니다. 기업 합병, 상장 폐지, 시가총액 기준 미달 등 조건이 바뀌면 언제든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연간 교체 종목 수는 평균 20~25개 수준으로 전체의 4~5% 정도입니다. 편입 기준은 시가총액 약 180억 달러 이상, 미국 상장, 4분기 연속 흑자 등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S&P 위원회가 최종 결정합니다.
S&P500 지수는 보통 3개월마다 한 번씩, 그러니까 1년에 총 네 번 종목을 갈아치우는 리밸런싱을 진행해요. 분기마다 실적이 별로거나 기준에 안 맞는 기업은 빼버리고 잘나가는 회사를 새로 넣는 식인데 정기 변경은 보통 3월, 6월, 9월, 12월에 이뤄집니다. 시장 상황을 제때 반영하려고 아주 빡시게 관리하는 편이라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거 가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