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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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시 가격흥정은 어디까지 해봤나요

중고거래를 하다 보면 판매자가 적어놓은 가격 그대로 구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조금이라도 가격을 깎아달라고 요청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괜히 무리하게 가격을 깎아달라고 하면 실례일까 봐 망설여지는데요.

다른 분들은 중고거래에서 어느 정도까지 가격 흥정을 하는 편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고거래 네고는 실례가 아니라 당당한 권리이자 전통시장의 에티켓이죠

    판매자들도 이미 깍아줄 금액을 미리 더해서 올리는 심리전을 쓰거든요

    양심 가출한 반값 통보만 아니면 돼요

    가격의 십 퍼센트 정도는 정으로 깍아달라고 슬쩍 애교 부리며 제안해 봐도 돼요

    밑져야 본전이니 쫄지 말고 일단 던져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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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입니다

    저는 보통 가격흥정을 하지는않지만 당근마켓같은 앱에서

    가격제안이 가능하다고 적혀있으면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하는편입니다

  • 저같은 경우에도 말씀과 같이 너무 많이 깍아달라고 하기에는 상대방이 불편할 수 있어 저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원 가격에서 5-10%정도 네고해서에서 흥정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