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2000년대 슬프고 애절한 발라드 노래와 음악들은 평이왜안좋았나요
2000년대 슬프고 애절한 발라드는 평이
안좋아요
너무 우울하고 우울한 음악만 전달하고
애절함만 간절하고 신파 뽕끼
감정과잉 그런것들만 전달해서
그닥이고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주는 음악
부드럽고 따스하고 편안한 음악을
전달해주지 않았다고 비난받았다고
해요 2000년대 당시에도
2000년대 슬프고 애절한 발라드가
유행했지만 평은 안좋았데요
저게 노래였어 라고 하더라고요
대부분 이효리 비가 불러준 노래들이
인기가 많았다고 해요 좋은평도
많이 받았다고 해요
그게 백지영 박화요비 김종국 김건모 박진영 서인영
신승훈 빼곤 2000년대 정통슬픈발라더
부른 가수들 전부다 노래를 못불렀데요
너무 고음만 전달했고 듣기쉬운 멜로디
실용적인 가사전달하지 못했고
곡자체도 자기만의 매력이 있는 곡
아닌 비슷비슷한 곡들만 불러서
평이 안좋았다고 해요
백지영 박화요비가 불러준 애절한 슬픈
발라드곡은 그래도 그나마 백지영
박화요비가 음색이 매력적이고 그래서
나름 들을만 했고
신승훈 김건모 서인영 비 김종국 김건모 아이비
박진영 엄정화가 불러준 발라드곡은
애절함과 애절함 없애주는 색다른
보이스 색다른 음색을 보여주었고
실용적인 가사 듣기쉬운 멜로디
통해서 파워풀한 음악
재미와 감동 동시에 보여주는 음악과
노래 부드럽고 따스하고 편안한 노래들
음악들을 보여줘서 좋았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시대를 많이 앞서갔고
요즘 시대에는 잘맞는 노래와 음악이긴 했어요
대부분 2000년대 슬프고 애절한 발라드
자주부른 정통슬픈발라더들은
고정층들만 겨냥해서 불렀기 때문에
평이 안좋았다고 해요
저음에서 중저음 고음 이렇게 차례대로
발라드 불러주지 않았다고 해요
sg워너비 vos도 그렇고 박효신 거미도 그렇고
이지훈도 그렇고 엠씨더맥스도 그렇고
김범수 나얼 정엽 이박도 그렇고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