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을 구입해서 바로 먹을때와 냉장고에 하루 정도 넣어 두었다가 먹을때 어떤게 더 맛이 좋을꺄요?

저는 개인적으로 과일을 구입하면 하루 이틀 정도는 상온에서 보관을 했다가 냉장고에 넣어 두고 과일이 차가워 지면 그때 꺼내서 먹곤 한답니다. 그런데 아는 지인 분께서 과일은 냉장고에 들어가면 과일의 당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맛이 없어진다고 하시는데 혹시 과일이 냉장고에 들어가면 맛이 없어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일마다 달라요. 후숙 과일은 시간이 지날수록 당도가 높아지고 식감이 부드러워지는데요. 대표적으로 바나나, 키위, 아보카도, 망고, 멜론, 감 등이 있어요. 이런 과일들은 단단할 때 구입해서 실온에서 숙성시킨 뒤 말랑해졌을 때 먹어야 맛이 좋아요.

    ​반면 그냥 먹는 과일인 비후숙 과일은 사과, 배, 포도, 수박, 딸기, 감귤, 체리 등이 있어요. 그리고 후숙은 상온에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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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과일은 보통 상온에서 보관해요.

    냉장보관시 맛과 당도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더운날에는 어쩔 수 없이 냉장보관해야 해요,그래야 시원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