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듬 같은 디지털 시대에도 전당포가 존재하는가요?

과거에 급하게 돈이 필요한 경우 전당포에 당시 고가 물건에 해당하는 시계나 카메라, 반지, 목걸이 등을 맡기고 일정 금액 선이자 떼고 빌릴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것을 해결하는데 지금도 전당포가 있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도 전당포가 있긴 합니다.지방 소도시라 그런지 여전히 영업하고 계시더라고요.금은 따로 구매처가 있긴 한데 시계나 가방은 생각해보니 따로 판매 할 수 있는 곳이 당*이나 번개*등 중고거래 밖에 없는 것 같긴 하네요.

  • 요즘도 전당포가 존재는 합니다. 특히 강원랜드가 있는 정선에 이 전당포가 많다고 하는데 다만 과거대비해서 전당포 숫자가 많이 줄었죠

  • 네, 전달포가 요즘에도 있기는 합니다.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구도심에 가보면 하나 둘씩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제가 살고 있는 곳 바로 건너편에도 전당포 간판이 크게 하나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대부분 이용을 할 텐데 아직은 영업은 하긴 하는 듯 합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현재로써 전당포들이 많이 있지 않지만 관심 가져 찾아보시면 은근 있습니다. 소도시 경우 전당포가 활발한 곳들도 있네요

  •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도 전당포가 존재 합니다. 특히나 온라인 전당포도 등장을 했습니다. 온라인 전당포는 인터넷을 통해 담보를 맡기고 대출을 받는 서비스로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전당포이며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스로 대출을 관리할수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