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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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갓집 모임행사가 너무 잦아서 힘듭니다.
처갓집에서는 생일에 대한 무슨 강박관념이 있는것같습니다.
가볍게 생일있는 주 주말에 만나서 저녁만 한번 먹으면 될것같은데
공고롭게 생일이 2주 사이에 연거푸 장인 장모님 두분다 몰려있습니다.
주말에 한번 먹었으면 끝나야지 생일 당일날 또 다시 진짜 생일날이라고 모여서 밥을 먹자고 합니다.
주말에는 저녁을 먹고 하룻밤을 처가에서 자고 생일 당일날 또 처갓집에서 모이고 하니 정말 생일이 모여있는날은 주말도 없고 너무 힘이 듭니다. 매번 가자니 힘들고 안가자니 서운해 할것같고 어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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