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음식만 먹는 누나가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시집가지 않은 누나가 하나 있는데요.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매일 인스턴트음식으로만 끼니를 때우고 있습니다.

살도 엄청 찌고 있고 운동도 안하는데요.

먹지말라고 해도 먹는데 이럴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날씬한황새65입니다.

      본인이 심각성을 느껴야 인스턴트 음식을 끊지 않을까요

      심각성을 느낄 때까지 냅두던가 아님 심각성을 느끼게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반딪불이처럼반짝거리는너의목걸이입니다.

      윗사람을 잔소리로 바꾸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잔소리가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일 수 있으니

      연애를 하게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옆에서 일단 진심이 담긴 걱정들을 계속 해보시길 바랍니다.

      잔소리도 좀 하시고, 그러다보면 조금씩 나아지지 않을까요?

      본인이 깨달아야하는 문제라서 참 어렵네요ㅠ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먹지 말라고 말을 하는 방법 말고는 별 해결책이 없습니다.

      속 편하게 누나의 식습관에 아무 관여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 자체를 고민이라고 생각을 아예 하지 마세요 누나의 인생은 누나가 사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인스턴트를 먹으면 염분이많아 건강에도 안좋고

      살이찌다보니 스스로도 몸의 변화를 느낄것 같은데요.

      주변에서 아무리 뭐라고 해봤자 본인이 깨닫기 전까지는 잔 모를거예요. 그래도 가족이 옆에서 계속 잔소리하면 조금의변화는있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훤칠한풍뎅이232입니다. 그건 누나분의 의지에 달린거 같아요! 자기가 하고 싶은데 다른사람이 하지말란다고 안하는 사람은 드물죠ㅜ 계속 인스턴트를 먹으면 몸에 안 좋다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다 보면 언젠가는 자신도 자제하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누나 스스로 자각을 하지 않는 이상 군가 시켜서는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누나 스스로 자각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입니다.


      뭐 본인이 느껴야 그걸 안하게 되는데

      본인 의지나 충격이 없으면 평생 갑니다

      충격요법이라던지 그런걸 쓰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