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특한여새235입니다.
[SPF1=15분] 이라고 알려져있어 50이면 대략 12시간으로 생각하시는 분이 많습니다만
자외선 차단제는 2~3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대부분의 차단제 소재들은 자외선에 의해 기능이 저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외선에 노출됨과 동시에 차단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게다가 피부에 발린 차단제는 피부가 스스로 분비하는 땀과 피지에 의해서 지워지게되고, 알게 모르게 지워지는 것까지 생각하면, 이러한 시간은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못합니다.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는 유해성 여부를 떠나서 2~3시간마다 덧 발라주라고 하는데요. WHO에서조차 야외활동을 하는 날에는 2시간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