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는 부부사이에서 생각보다 흔할수 있는 문제인데요
매일 반복되다보면 체감되는 피로도는 엄청나긴 합니다.
서로의 생체 시계를 억지로 바꾸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죠
두분이 유일하게 생활하실수있는 겹치는 시간대를 한번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
그 시간에 같이 식사나 대화할 시간을 가지시는걸 추천드릴게요
서로의 다른 시간을 혼자만의 자유로 생각을 바꿔보세요
저도 신랑이랑 둘다 교대근무 하면서 정말 시간이 맞지않는 날이 많아요 처음엔 애틋함도 있고 짧은시간이라도 볼 수 있다면 그 시간엔 무조건 나랑같이 이런 느낌으로 보냈었는데 이제는 그냥 저의 자유시간이라 생각하니까 마음도 편하고 몸도 편하더라구요 그 시간에 볼일 볼거 보러다니고 취미생활도 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