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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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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에서 이란이 참가자격을 박탈될 수가 있나요?

뉴스에서 이란이 월드컵 진출 요건을 갖췄는데도,

최근 전쟁때문에 피파에서 이란의 참가를 막을 수 있다고 하는데,

축구와 정치는 별개 아니었나요?

실제로도 가능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러시아가 전쟁을 시작하고나서 국제대회 출전이 막혔습니다

    이란의 경우도 현시점은 휴전한 상태라 국제적 제재까지는 가지 않았고

    월드컵까지 기간이 남아있어서 딱히 문제가 될 것 같진 않지만

    만약 추가적인 군사적 행동이 있다면

    실제 출전금지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러시아라는 선례가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FIFA는 원칙적으로 정치와 스포츠를 분리하지만 특정 국가의 안전 문제나 국제적 제재 개최국의 입국 금지 조치 등으로 인해 참가국의 출전을 제한한 전례가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정부의 여행 금지 조치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 대표팀과 팬들의 미국 입국이 불가능해져 FIFA가 이란의 월드컵 참가를 막을 수도 있다는 시나리오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이 좋지 않은데 무리해서 막지는 않을꺼라 생각 합니다.

  • 전쟁과 상관없이 이란이 월드컵 진출 자격을 획득했는데 피파에서 이걸 가지고 참가를 막거나 하지느 ㄴ않습니다.

    또한 트럼프가 이런 이란 선수들의 미국 입국을 막게 된다면 피파는 미국에게 제재를 가할수있다는데 어떻게 할지 지켜봐야겠네요. 하여튼 이란의 월드컵 참가를 막지는 못합니다

  • 안녕하세요

    피파의 원칙, 그리고 스포츠의 원칙 상 정치적인 간섭이 없어야 합니다.

    하지만 트럼프의 성격상 국가 정부가 개입을 하게 되면 이란의 자격 정지도 충분히 내려질 수 있지요

    확정된 건 없으니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 이번 월드컵에서 이란은 참가자격 박탈은 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월드컵은 전쟁과 무관하기 때문에 이란이 불참을 하지 않는다면 피파에서는 이란의 참가를 고의적으로 막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피파에서 제재를 할 수도 있구요,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그리고,월드컵이 미국에서 열리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비자제한등을 하면 입국을 못해서 결국 참가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트럼트 대통령이 어떻게 나올지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