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상에서 많이 보이게 되는게 신조어인데 '문철하다'도 신조어라고 하네요
'문철하다' 표현하는 뜻은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곳은 아무래도 리그오브레전드, 즉 롤 게임판이라고 합니다
롤의 경우 기본적으로 팀플레이라고 합니다
5명이 한팀이 되서 상대편과 30~40분 가량을 경쟁하는 것인데, 문제는 게임이 잘 안풀리지 않은 경우라고 합니다
만약 롤이 개인전이었다면, 상대편의 실력을 탓할수는 없습니다
기껏해서 꼼수를 부려 이긴 경우에 한해서 그것을 비난하는데 그치고 마는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팀플레이의 경우에는 다르다고 합니다
우리팀이 패배했다 하더라도 이것은 나의 책임이 아닌 가능성이 존재해버리는 것이라는거죠
이 과정에서 서로는 서로를 욕하고, 이른바 정치질이 시작하게 된다고 하네요
바로 여기서 '문철하다'라는 단어가 사용된다고 합니다
게임에서의 패배 혹인 한타싸움 패배를 두고, 리플레이를 돌리면서 '어떤 플레이어의 잘못인지를 ' 평가 받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