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이 내성격인지 실수한 일이 계속 생각이 나요

작은 실수였는데 하루종일 머릿속을 맴돌아요.
상대는 잊었을 수도 있는데 저는 계속 후회가 돼요.
이런 생각을 털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머릿속이 좀 편해졌으면 좋겠어요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격이 예민하신 분들은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잊어버리는데 혼자만 심각하게 생각하고 연연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생각하기에 작은 실수면 상대방도 잊어버렸을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그 실수를 실수라고 생각할 정도면 금방 무뎌지고 잊혀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마음을 편하게 생각하세요. 너무 한 가지에 계속 연연하고 생각하는 습관이 어찌 보면 나 자신을 성찰하는 기회도 되지만 길어지면 인생이 피곤해집니다. 마음을 환기시키고 다른 것에 집중해보세요.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고 생각 됩니다 그런데

    말 그대로 실수 입니다 일부러 그런것이 아니라면 어쩔수 없으니 하루쯤만 생각하고 다음날부터 새로운 생각으로 돌리면 어떨까요 예를들면 여행컨셉을 계획하는걸로 바꾸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