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3-4%의 우려는 있으나 그렇다고 해도 한국은행의 물가안정목표는 연 2% 내외입니다. 3-4%는 목표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중앙은행이 가장 경계하고 막고자 하는 상황이므로 지나치게 올라가는것을 정부나 중앙은행이 가만히 보고있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비용사이드 측면에서 올라가다보니 생활물가가 가파르게 오르고 오히려 내부소비가 감소하면서 스태그플레이션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것도 문제입니다. 즉 이는 결국 향후의 수요감소로 물가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정부나 중앙은행이 어느정도 대처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