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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하이닉스처럼 영업이익이80%씩나면 다른 업체도..
삼성과 하이닉스처럼 영업이익이80%씩나면 다른 업체도
이 사업에 뛰어들것 같은데
내년까지 영업이익이 어마어마하던데
향후 몇년내로는 쫒아올회사가 없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편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는 반도체 팹공장 하나만 건설해도 수십조원이상들며 첨단 팹으로 들면 100조원이상의 규모가 들것으로 봅니다. 거기다 공사기간에다가 수율까지 잡는것만해도 엄청난 시간과 기술개발이 필요합니다. 거기다가 각종 특허나 설계에 대해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신규진입회사 들어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미 이런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과거 2010년전후로 수많은 유럽의 독일이나 일본 대만쪽의 회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파산했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사업이 매우 어렵다는건 쉽게 알 수 있는게 유일하게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으로도 여전히 제대로 성과를 내지못하고 있는게 중국업체들입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창신메모리나 낸드쪽 기업들이 성과를 내면서 한국과의 격차수준을 1~2년정보로 바짝 쫓아오는 단계입니다. 거기다가 미국에는 종합반도체 기업인 인텔이 존재하는데 인텔의 경우에도 메모리사업은 하지 않고 있으며, 파운드에서도 정부의 대놓고 밀어주고 있음에도 여전히 TSMC의 격차를 실감하며 TSMC과 고공해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위와 비슷한 예로 엔비디아도 현재 70~80% 영업이익률이 나는데 수많은 기업들이 해당 사업에 진출해서 경쟁이 격화되어야 하는데 그럴조짐이 없다는것도 그나마 경쟁사인 AMD가 따라오는정도라는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즉 현재의 반도체 사업은 천문학적인 돈도 필요하지만 첨단 기술력도 확보해야하고 인력과 정부 그리고 네트워크망 모든게 합쳐져야 가능한 비즈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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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가 호황이지만 아무나 만들수 있는 산업은 아닙니다.
반도체는 실로 어마어마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야 공장을 세울고 장비를 넣을 수 있는데 최소 수십조원의 자금이 필요합니다.
진입장벽이 높고 이미 세계 반도체를 이끌고 있는 기업들이 있어 기술적으로도 후발주자들은 성공하기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이미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이 잡고 있는 상황에서 후발주자들이 나서기는 어려운 산업이라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엄청난 영업이익률을 보여줌에도
다른 기업들이 들어오지 못하는 것은
반도체 사업 진입하기가 그 만큼 허들이 많다는 것으로
돈이 있다고 하더라도 쉽게 그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이 없기에 그런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다른 기업들이 향후 몇 년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쫓아올 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전세계 적으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단연 최상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반도체 공장을 하나 짓고 최첨단 장비를 들여놓는 데는 상상을 초월하는 돈이 들며, 매년 꾸준히 돈을 쏟아 부을 수 있는 자금력을 가진 기업은 손에 꼽습니다.
또한 돈이 많더라도, 한국 기업들이 30~40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쌓아온 노하우와 특허 장벽을 넘을 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뛰어들고 싶어도 향후 최소 5~7년 내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기술적으로나 자본으로나 쫓아올 수 있는 회사는
전 세계에 사실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글로벌 탑3 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이 세 회사가 과점으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 다 잡고 있는거죠
기본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공장 제대로 건설하려면 10년 이상 잡고 합니다
이번에 그래서 메가프로젝트 발표 하면서 정부에서 최대한 지원해서 10년이상 걸리는걸 4-6년정도로 줄여보자 이렇게 논의하고 있느거죠
결론은 향후 몇년 내에는 이 세 회사 대항마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산업은 천문학적인 대규모 자본 투자가 연속적으로 필요한 장치 산업이자 극미세 공정을 제어해야 하는 고도의 기술 장벽이 존재하기 때문에 다른 업체가 단기간에 쉽게 진입하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격하기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미세화의 핵심인 극자외선 노광 장비를 확보하는 것조차 전 세계적인 공급 부족으로 매우 제한적이며 수십 년간 축적된 제조 수율 노하우와 미세 공정 기술력은 단순히 돈을 많이 투자한다고 해서 단숨에 따라잡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특히 HBM 분야는 진입장벽이 극도로 높습니다. 수십 년간 축적된 공정 노하우, 수십조원의 설비 투자, 핵심 인력과 특허가 동시에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사가 전 세계 시장의 95% 이상을 장악한 과점 구조로 수십 년째 유지되고 있습니다. 중국이 CXMT 등을 통해 추격 중이지만 미국의 장비 수출 규제로 최첨단 공정 진입이 막혀 있어 당분간 HBM 경쟁은 불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향후 3~5년 내 의미 있는 신규 경쟁자 등장 가능성은 낮으며, 현재의 초과이익은 상당 기간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