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꿈이 게임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가 장래희망으로 게임 유투버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래희망은 바뀌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배우자는 이걸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아이 생각을 바꾸도록 설득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금은 진로를 단정하기보다 관심을 건강하게 살리는게 중요합니다. 반대만 하기보다 '조건부 경험'(시간 제한, 학업유지, 간단한 영상 제작)을 해보게 하고, 노력, 꾸준함이 필요함도 알려주세요. 배우자와는 금지보다 탐색 기회 제공에 합의해 균형을 맞추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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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꿈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것이 좋지만

    그러나 아이의 꿈이 너무 터무니없고 방향성에 맞지 않는다 라면

    적절한 조언을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가 나의 꿈은 이것예요 라고 한다 라면

    그 꿈은 존중하지만 너가 원하는 꿈을 이루고자 한다 라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내가 하는 일에 있어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인지시켜주세요.

    학습을 꾸준히 하는 것, 다양한 자기계발을 해보는 것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설명해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은 게임 하는 게 너무 재미있고 유명해질 수 있는, 돈도 쉽게 버는 것과 같은 게임 유튜버를 장래희망으로 정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봅니다.

    이 때 장래희망르 부정하게 되면 아이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느껴서 더 집착하거나 부모와 꿈대화 자체를 피하려고 합니다.

    일단 인정을 해주시되 현실적인 부분을 꼭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게임만 하는 건 아니야,, 게임은 2시간 정도 녹화하고 실제 편집하는 시간이 훨씬 길어, 편집하는 거 한번 해볼래?" 하면서 실제 경험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 유튜버는 게임만 하는 게 아니라 영상 편집자라는 것을 알려주시면서 진로를 다시 선택하게 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