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최근에 왜이리 타사보다 경쟁력에 밀리며 폐업이 늘고 있을까요?

롯데리아가 여러 신제품도 내놓고 그리고 가격경쟁력도 크게 뒤지는편은 아니라고 보는데요 그럼에도 타사보다 경쟁력에 밀리며 폐업이 늘고 있는 환경의 본질이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롯데리아가 경쟁력에서 밀리고 폐업이 증가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소비자들의 입맛이 변화하며 기존 메뉴가 매력적이지 않게 된 점이 큰 원인입니다. 또한, 경쟁사인 맥도날드, 버거킹 등이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메뉴와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둘째,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외식 시장의 변화로 인해 롯데리아가 유연하게 적응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셋째, 자본 투자와 운영 효율성 측면에서 타사보다 다소 뒤쳐진 점도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경쟁에서 밀리고 폐업이 발생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조심스럽습니다만, 롯데리아 자체가 가지고 있는 상대적으로 보급형 내지는 부정적 이미지를 탈피하지 못한 것도 있을 듯 하고, 롯데리아만의 매력이나 꼭 먹고 싶은 요인도 덜한 것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 전반적으로 타 브랜드에 비해 맛이 없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나 롯데리아의 경우, 타 브랜드에 비 해 햄버거를 다 조립하고 홀딩(만든 요리를 보온 대에 넣어두는 행위) 시간이 길어서 소비자에게 가는 햄버거가 최상의 맛이 아닌 경우가 많다. 일 단 매뉴얼 상에는 재료 별로 홀딩 시간이 정해져 있고 완제품 버거의 홀딩 시간도 따로 규정이 있 다. 직영점은 이 홀딩 시간을 지키지만 가맹점은 정말 멋대로라 최악의 햄버거를 맛보는 일도 왕왕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