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초1 설소대 진료나 수술 어디로 가야할까요?

설소대 짧아서 소아과에서 간단하게 해주는 시술을 50일때 받았는데 여전히 일반 아이들보다 짧고 발음도 어려워해서 다시 병원에 가보려합니다. 전신마취가 걱정되고 여러 후기들이 있어서 소아치과는 레이져로 간단히 웃음가스로 하기도 한다고해서 어느과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번에는 재시술 없이 해주고 싶은데 어디를 알아봐야 할까요?

소아치과,이비인후과,소아외과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대학치과병원이 제일 적절해보입니다. 초1정도면 어느정도 치료 협조도만 되면 굳이 전신마취 안해도 될 것 같은데, 너무 협조도가 떨어지면 환자도, 의료진도 치료 중 부상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전신마취 하는게 낫습니다.

    설소대가 유전적으로 짧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발음이나 수유에 문제가 있을 정도라면 치료를 해주는게 좋고 보통은 설소대 연장술(설소대 절제술)을 신생아때나 1~2살에 해주는게 맞습니다.

    다만 지금 부모님이 보시기에 여전히 문제가 있어보인다면 진단 먼저 받으시고, 필요하면 간단하게 추가적인 시술 받으시면 됩니다. 요즘엔 레이저로 많이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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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전택근 치과의사입니다.

    소아치과나 구강악안면외과 등 가시면 되며 발음 문제 있다면 발음 치료도 병행해야 효과 있습니다. 수술 단일로만은 해결 안될 수 있다는 점 유념하시고 병원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