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대학치과병원이 제일 적절해보입니다. 초1정도면 어느정도 치료 협조도만 되면 굳이 전신마취 안해도 될 것 같은데, 너무 협조도가 떨어지면 환자도, 의료진도 치료 중 부상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전신마취 하는게 낫습니다.
설소대가 유전적으로 짧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발음이나 수유에 문제가 있을 정도라면 치료를 해주는게 좋고 보통은 설소대 연장술(설소대 절제술)을 신생아때나 1~2살에 해주는게 맞습니다.
다만 지금 부모님이 보시기에 여전히 문제가 있어보인다면 진단 먼저 받으시고, 필요하면 간단하게 추가적인 시술 받으시면 됩니다. 요즘엔 레이저로 많이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