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분리수거할 때마다 저희집은 비닐, 플라스틱, 종이를 분리수거용에 각각 분리해서 버리는데 아버지가 비닐을 플라스틱에 버리는데 아버지가 본인 잘못 인정을 절대 안합니다.
저희동네는 매주 화요일마다 분리수거 배출일이라 수요일 아침에 수거해가시는데 저희집은 종이, 비닐, 플라스틱을 각각 나눠서 가정용 분리수거함에 비닐, 종이, 플라스틱 대로 버리고 모아서 화요일마다 버리는데 아버지가 본인이 먹고(유산균, 소화효소 등) 버린 비닐을 계속 재활용에 버리십니다.
버릴 때마다 계속 그러셔서 4~5번이나 말했는데 버리기전에 너가 분리해서 다시 버리면 되지!! 이러셔서 그동안 계속 참다가 어제 아버지한테 성질냈는데 저한테 그게 힘들고 어렵냐!!! 이러시면서 화내고 소리지르셨습니다.
어머니도 아버지편 드셨고 저희부모님이 두분 다 가부장적, 보수적, 조선시대마인드셔서 직장을 다니든 안 다니든 집안일은 무조건 여자가 하는거다 이런 분들이셔서 제 잘못인지 아버지 잘못인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