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고싶은지 정확히 모르겠죠 저도 그때 그런 생각에 들었어서 공감이 됩니다 사실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정확히 몰랐고요 성인 이 된 사람들 중에서도 아직까지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 사람들 널렸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찾아나아가면 됩니다 이것저것 해보는 방법밖에 없어요 저는 성인이 되어서야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더 좋아하는 것이 분명 있을 거라 생각돼서 아직까지 찾고있는중입니다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벼운거부터 생각해봐요
작은것도 좋아요 고등학교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선택을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