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강아지 산책 어떻게 하고계신가요

진짜 올해가 너무 더웠는데 다들 애기들 산책 팁좀 주세요. 그동안은 그냥 짧게 한바퀴만 도는 정도였는데 생각해보니까 산책이 5분밖에 안돼더라고요. 다른 견주분들은 어떻게 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감하는게 겨울보다 여름이 산책하기 훨씬 힘드네요. 밤낮으로 더우니까요.

    기온으로 보나 체감으로보나 요새 하루중 그나마 06~07 사이가 가장 시원(?)한 것 같아요.

    새벽이 어려운 경우는 21시 이후가 그나마 나은 것 같아요.

    전 밤산책 나가요.

    산책 소요시간은 전 좀 들쭉날쭉해졌어요.

    날이 습하고 더우니 강아지가 힘들다고 집에 금방 들어가자해서 진짜 5분 한 적도 있고요,

    다니기 좀 어려울 땐 15~ 20분 하기도 하고, 주로 그날 날씨와 강아지 상태보며 그때그때 결정해요.

    그나마 3일전부터 여기는 밤에 좀 기온이 떨어져서 다닐만한데 어제는 50분 한 것 같아요.

    진짜 애 상태보며 매일 달리 결정해요. 자기도 힘들면 빨리 집으로 방향틀고, 괜찮으면 좀 잘 다니고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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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원한 시간을 택해서 산책하면 좋아요.아침 일찍이나 저녁에는 그래도 기온이 좀 내려가니까 긴 시간 산책이 가능해요.중간에 힘들면 공원 벤치에서 휴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