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대만 여행 갔다가 혐한 감정 가진 사람에게 봉변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나요?

대만에서 택시를 타려다가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트렁크에 실었던 캐리어를 끄내면서 집어던져서 파손되는 일도 있다고 하던데요, 이렇게 대만에서 혐한감정을 가진 사람들로 인해 손해를 보는 경우도 종종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대만 내에서 혐한 감정으로 인한 피해는 매우 드문 편입니다. 대다수의 대만 사람들은 한국 관광객에게 무척 친절하며 호의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인터넷상의 일부 과장된 일화나 소수의 개인적인 일탈로 인해 여행을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안심하시고 즐거운 대만 여행을 계획하셔도 좋습니다!

    답변 내용중에 추가 설명이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대만에서도 일부 사람의 반한 감정이나 개인적인 편견으로 한국인 여행객이 불쾌한 일을 겪는 사례는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택시 기사가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캐리어를 던졌다는 사례가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지는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이를 대만 사회전반의 분위기로 일반화할 필요는 없습니다.

  • 그런 경우는 거의 못본거 같습니다. 오히려 대만 여행가서 친절해서 놀랐다는 반응이나 대만이 일본 보다도 여행하기 좋았다는 사람들을 더 많이 봤습니다. 그런 사례는 진짜 운이 없었고 쉽게 말하면 똥 밟았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