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있는 제품이여도 무조건 출고시키려는 대표님

문제가있는걸 알면서도 납품을 시키라는 대표님 밑에서 일해보시는 분들있으신가요?

그래놓고 불량이라고 통보받으면 남탓으로 돌리는 대표님때문에 죽겟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그럴때는 방법이 없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이 있듯이 대표의 생각과 다르다면 직원이 나가는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