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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음식점 여행 문화생활 블로거 남편 아내가요

남편 아내가 유튜버나 블로그로 돈 수익을 벌어도 배우자 남편 아내가 말하는거 듣기 싫은 말이 적당히 좀 돌아다녀 돈 벌었다고 당신 하고 싶은거 막 쓰지 말고 다 하지마 살 좀 빼 건강 좀 챙겨 돈 아껴서 유튜버 블로거 남편 아내가 듣기 싫은 말이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하는 사람이 열심히 일하는 걸 존중해 주세요. 건강과 재정 관리는 함께 상의하며 조율하면 좋겠어요. 서로의 노력을 인정하고 응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아내와 남편은 유튜버나 블로거로 호라동하면서 듣기 싫은 말들은 다양한데요. 주로 "돈을 벌었다고 그렇게 맘대로 하지 말아야지." , "너의 체중이나 건강을 챙겨야지, 살 좀 빼야겠다, 돈을 아껴야지, 그렇게 많이 쓰지 말아야지 등등 이런 말들이 남편이나 아내가 상대방의 활동이나 소비 습관을 걱정하거나 규제하려는 의도에서 나올 수 있는데요. 그러나 이런 말들이 과도하거나 자주 들리면 안 좋기 때문에 서로간에 이해를 하고 말하는 상대를 위해서 자제할 것은 자제를 하고 존중해주고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튜버나 블로거로 활동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런 말 듣기 싫으실 수 있죠. "적당히 좀 돌아다녀"나 "돈 벌었다고 당신 하고 싶은 거 막 쓰지 말고" 같은 말은 특히 기분 나쁠 수 있어요. "살 좀 빼"나 "건강 좀 챙겨" 같은 말도 듣기 싫을 수 있고요. 서로의 노력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게 중요하겠죠.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