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남편은 유튜버나 블로거로 호라동하면서 듣기 싫은 말들은 다양한데요. 주로 "돈을 벌었다고 그렇게 맘대로 하지 말아야지." , "너의 체중이나 건강을 챙겨야지, 살 좀 빼야겠다, 돈을 아껴야지, 그렇게 많이 쓰지 말아야지 등등 이런 말들이 남편이나 아내가 상대방의 활동이나 소비 습관을 걱정하거나 규제하려는 의도에서 나올 수 있는데요. 그러나 이런 말들이 과도하거나 자주 들리면 안 좋기 때문에 서로간에 이해를 하고 말하는 상대를 위해서 자제할 것은 자제를 하고 존중해주고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