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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내프로야구에서 정규타석에 들어선 선수중 가장 타율이 낮은선수는?

2024년 국내프로야구에서 정규타석규정을 모두 채운선수중에 타율이 가장 낮은선수는 누구인가요?

1년에 정규타석규정을 채우려면 몇번의 타석에 들어서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4년 KBO 랭킹에 기록된 순위를 보면

    SSG 한유섬 선수가 132경기에서 109안타

    타율 0.235를 기록, 56위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 2024년 프로야구는 팀당 144경기를 했죠. 규정타석은 144X3.1이지요.

    그러면 446.4가 됩니다. KBO는 소수점은 버립니다.

    따라서 446타석이 규정타석이 됩니다.

    올 시즌 규정타석 채운 선수 중에 최저타율은 한유섬(SSG 랜더스)이 기록했습니다.

    523타석에 나와서 464타수 109안타로 0.235의 타율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올 시즌 타율 하위 10위인 선수들입니다.

  • 2024년 정규타석 규정을 채운 선수 중 가장 낮은 타율을 기록한 선수는 시즌 종료 후 확인해야 합니다. 정규타석은 보통 500타석 이상을 기록해야 하며, 각 팀과 선수의 출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