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간 칫솔은 교체주기를 어떤식으로 잡아야 되나요?

치간 칫솔은 아무래도 솔 자체가 일반 칫솔과 조금 다른 것 같던데

그래서 칫솔모 자체에는 큰 변형이 생기지 않더라구요

그렇다고 너무 오래 쓰는 것도 조금 아닌 것 같은데

치간 칫솔의 교체주기는 어떤 것을 보고 잡아야 되나요?

아니면 일정 기간 이상 쓰면 교체를 해야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간칫솔은 일반칫솔보다 눈에 띄게 퍼지지 않죠.

    기간보다 상태를 보고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보다 솔의 모양이 퍼지거나 구부러지면 세정력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철사가 휘어지면 안으로 넣을때 걸리거나 모양이 틀어지기때문에 잇몸에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이럴때 교체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1~2주 사용후 교체를 많이 하는데요.

    사용빈도가 많으면 1주일 이내에 교체하기도 합니다.

    너무 오래 사용하면 세정력이 감소하여 치석이나 플라그 제거도 안되고 세균 번식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 치간칫솔의 권장 교체 주기는 보통 1~2주입니다. 일반 칫솔보다 칫솔모가 가늘어 마모가 빠르고, 철사 부위가 쉽게 변형되어 세정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죠.

    칫솔모가 옆으로 눕거나 철사가 탄력을 잃고 휘어졌을 때, 혹은 위생상 세균 번식이 우려될 때 교체하시면 좋아요. 외형 변화가 적더라도 치태 제거 효율을 위해 정기적으로 새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잇몸 건강에 효과적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