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대통령이 미국에 위기를 가져다 준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큰문제가 발생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이란 전쟁과 더불어 물가상승을 트럼프정부가 주도하에 있다고 비판하는 목소리 커지고요

미국이 덜안전하게 만든다고 하니

얼마나 큰피해가 있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5개월정도 전쟁이 진행되는 거 같은데요

    전쟁은 왕이 일으키고 죽는 것은 백성이다 라는말이있죠 군인들이 고생을 하고수많은 보급품들이 날아갈겁니다

    자국 우선주의라고 해서 미국이 돈을 더 많이 벌고 있기는 하지만 물가가 오르고 있고

    서민들에게 혜택은 없느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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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미국은 명분이 없는 이란과 전쟁을 벌이면서

    유가를 높였고 그 높아진 유가가 미국 물가를 높였기에

    이게 곧 모든 미국인들에게 피해를 주게 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부르는바람님.

    미국이 붕괴할 정도의 위기는 아니지만 경제와 안보 부담이 커진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관세 확대와 중동 분쟁이 동시에 진행되면 물가를 다시 자극할 가능성이 큽니다.

    관세는 외국 기업만 부담하는 돈이 아닙니다. 상당 부분이 미국 수입기업과 소비자 가격에 전가돼 생활비와 기업의 원가를 높입니다. 여기에 이란과의 충돌로 국제유가와 운송비까지 오르면 휘발유, 항공료, 물류비, 식품가격으로 충격이 확산됩니다.

    물가가 다시 오르면 연준의 금리 인하도 늦어집니다. 그러면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할부, 기업대출 부담이 장기간 유지돼 소비와 투자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결국 성장률은 낮아지는데 물가는 높은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커집니다.

    안보 측면에서는 미군과 해외기지가 보복 공격에 노출되고 군사비와 무기 소모가 증가합니다. 동맹국과의 갈등, 반미 정서 확대, 다른 지역에 대응할 군사적 여력 감소도 장기적인 비용입니다.

    다만 기존의 높은 주거비와 서비스 물가, 재정적자까지 모두 트럼프 정부만의 책임으로 보는 것은 과도합니다. 정확한 평가는 관세와 전쟁이 얼마나 장기화되고, 유가와 기대인플레이션을 실제로 얼마나 끌어올리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피해액을 구체적으로 상정할 순없겠지만 상당히 큰 비용을 지불하고 있죠.

    원래라면 금리인하가 가능하며 물가안정과 동시에 다른 나라들의 경제에도 무난하게 흘러갔을겁니다.

    그러나지금 막대한 국방비를 지출하면서 미국내 인플레이션을 가중시켰고 금리인하를 지연하면서 다른 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굉장히 피해가 큽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구체적인 내막까지는 저희가 알 수는 없지만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난 여론이 상당히 거센 것은 사실입니다.

    전쟁 자체는 비용 인플레이션을 만들어내는데, 더군다나 이번 전쟁의 경우, 미국에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선조치라고 해도, 선제적인 공격을 가한 것은 사실이다보니, 입지가 좁아지는 것 같습니다.

    관세 조치가 물가에 일부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것과, 동맹국들과의 불화를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관세 수입 등 여러가지 득도 있겠지만, 그만큼 동맹국의 미국에 대한 신뢰도 하락 등 실도 상당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평가가 엇갈리는 정치적 사안으로, 비판 측은 관세 정책이 물가 상승 압박으로 이어지고 있고, 중동 정세 개입이 안보 리스크를 키운다고 지적합니다. 반면 지지 측은 감세와 규제완화로 성장 동력을 살리고, 강경 외교가 오히려 미국 이익을 지킨다고 반박합니다. 실제로 경제, 안보 피해 규모는 아직 통계로 확정되지 않았으며, 해석에 따라 평가가 크게 갈리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