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연내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를 출시하겠다는 보도이후 마이크론 및 삼전닉스 급락중인데 아직 기술 수준에 격차가 크지 않나요?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연내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를 출시하겠다는 보도이후 마이크론 및 삼전닉스 급락중인데 아직 기술 수준에 격차가 크지 않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최근 창신 메모리에서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출시에 대한 뉴스 만으로

    시장이 출렁거리고 있지만 실제 관련된 제품이 출시되거나 양산화 된 것이

    아니라 그냥 시장에 노이즈를 주는 정도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6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 CXMT의 차세대 메모리 출시 계획이 삼성전자와 마이크론 주가에 부담을 줄 수는 있지만, 제품 출시와 기술 경쟁력 확보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미세공정뿐 아니라 수율, 전력효율, 성능, 양산 안정성, 고객사 인증 등이 중요합니다. 특히 AI용 HBM은 일반 D램보다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다만 중국 기업이 범용 D램 공급을 확대하면 가격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 주가 하락만으로 기술 격차가 사라졌다고 판단하기보다는 실제 양산 능력과 시장점유율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