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어느 정도 움직이면 소화가 될 수 있을까요?

아는 분에게 들어보니 식사 직후에 움직이는 것 보다는

어느 정도 시간을 둔 뒤에 움직여야 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어느 정도 걷거나 하면

소화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운동 수준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사한 다음 식사한 것이 소화 될 정도로 움직이시려면

    최소한도 45분에서 60분은

    걷거나 하셔야지 소화에 도움이

    되는 수준의 운동이 될 것입니다.

    잠깐해선 별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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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밥먹고 그런까 첫숟가락을 뜨고 30~40눈 정도 지나면 서서히 혈당이 오르기시작해서 2시간 근방에서 정점을 찍는게 보통의 형태입니다 채소나 식이섬유를 많이 먹으면 자체 혈당상승억제기능을 가지기 때문에 40~50분지날때쯤 혈당이 올라가겠죠 밥먹고 격한운동은 부담스러우니 혈당스파이크를 막으려면 40분 지난후에 시작해야 좋겠지요 걷는것은 최소 30분 바른자세, 엉덩이 대둔근을 쓰면서 걷고 가슴을 펴고 턱을 치켜들고 걸으면 좋습니다 30분이상이란 근거는 슬로우조깅이 8분페이스정도 인데 걷는것은 빨리걸으면 12분정도 될까요? 여하튼 슬로우조깅이 20분을 넘어가면 탄수화물을 쓰다 지방을 태우기 시작하고 심박수를 안정시키기 시작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건강과 혈액순환에 심박수를 낮추는데 8분페이스의 느린 러닝이 효과가 좋다는 연구결과 입니다 그래서 걷는건 더 느리니 30분이상 일정한 템포로 걸어주는게 혈당스파이크를 막고 소화에 도움도 될것입니다 그리고 기왕 걷는것 바른자세로 걸어 체형교정과 엉덩이근육을 쓰고 디스크강화까지 하면 더욱 좋겠죠

  • 소화에 도움이 되는 가장 이상적인 운동 수준은 대화를 나누면서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정도의 가벼운 산책이며, 시간은 15~30분 내외가 적당합니다. 이 정도로 가볍게 움직여 주면 위장의 연동 운동을 적절히 자극해 소화 속도를 높이고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위험도 줄여줍니다.

  • 식후 너무 강도가 높으면 힘든데 그 정도가 아닌 가볍게 걷거나 움직이는 정도는 도움이 되더라구요~ 배가 너무 부를 때 가볍게 몸을 움직이면서 걸으면 배가 소화되면서 꺼지는게 느껴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