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시 예수금에 이자가 붙는 '발행어음형 CMA'와 'RP형 CMA'의 차이점과 초보자에게 유리한 것은 무엇인가요?

주식 투자 시 예수금에 이자가 붙는 '발행어음형 CMA'와 'RP형 CMA'의 차이점과 초보자에게 유리한 것은 무엇인가요?

주식 투자 시 예수금에 이자가 붙는 '발행어음형 CMA'와 'RP형 CMA'의 차이점과 초보자에게 유리한 것은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형 CMA와 RP형 CMA의 가장 큰 차이는 ‘내 돈을 굴리는 주체와 담보물 유무’입니다. 발행어음형은 초대형 증권사가 자체 신용으로 발행한 어음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담보 없이 이자가 RP형보다 약 0.2~0.5%포인트 높습니다. RP형은 증권사가 보유한 국공채나 우량 회사채를 담보로 투자 후 일정 기간 후 되사는 구조로, 심리적·실질적으로 더 안정적입니다. 두 상품 모두 예금자보호법의 보호 대상은 아니지만, 안정성을 중시하는 초보자에게는 RP형 CMA를, 수익률을 더 높게 추구하는 투자자에게는 발행어음형 CMA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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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RP형은 국공채 담보로 안전하고 발행어음형은 증권사 신용 기반이라 이자가 더 높으므로 초보자에게는 대형 증권사의 안정성과 조금이라도 더 높은 수익률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발행어음형 CMA가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