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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뚜꺼삐
나이드신 여성(5,60대 이후)들이 이런 말씀을 하신답니다.
남편을 보고 하시는 말이 겠지요.
젊었을때는 그렇게 일찍 집에 들어오라오라 해도 안 들어 오더니,나이들어 늙어지니 그렇게 좀 나가라나가라 해도 오히려 집에만 틀어박혀 있고 나가질 않는다고~~
나이드신 여성들의 이런 자조적인 말씀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규군1211
자녀들이 어렸을땐
신경안쓰고
이젠 나이가 들어서 집이 편해져서 집에만 있으면
요리도 해줘야되고 어머님들도 체력이 떨어집니다.
그시대 아버님들은 가부장적이라 말도 안통하구요.
그런말 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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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호감가는백숙
그게 다 호르몬의 변화 때문입니다
대부분 그 시대때 여성분들이 암묵적으로 남편의말에 다 따르고 살다보니 이젠 지치고 시대도 변화고 하니까 당연시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