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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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이드신 여성들이 이런말을 하신대요

나이드신 여성(5,60대 이후)들이 이런 말씀을 하신답니다.

남편을 보고 하시는 말이 겠지요.

젊었을때는 그렇게 일찍 집에 들어오라오라 해도 안 들어 오더니,나이들어 늙어지니 그렇게 좀 나가라나가라 해도 오히려 집에만 틀어박혀 있고 나가질 않는다고~~

나이드신 여성들의 이런 자조적인 말씀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녀들이 어렸을땐

    신경안쓰고

    이젠 나이가 들어서 집이 편해져서 집에만 있으면

    요리도 해줘야되고 어머님들도 체력이 떨어집니다.

    그시대 아버님들은 가부장적이라 말도 안통하구요.

    그런말 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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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게 다 호르몬의 변화 때문입니다

    대부분 그 시대때 여성분들이 암묵적으로 남편의말에 다 따르고 살다보니 이젠 지치고 시대도 변화고 하니까 당연시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