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가 도무지 시간안에 끝낼수없는 무리한 업무를 지시하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직장에 다니고 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아직 어리버리해서 업무익히기에도 바쁜데요.상사가 도무지 시간안에 끝낼수없는 무리한 업무를 지시하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어떻게해야 관계가 좋게 상사와 관계를 유지할수 있을까요? ㅠ 사회생활 너무 힘드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 초년생이라면 상사 지시를 거부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일단 상사가 시키는 일은 해보시고 상사도 끝낼수 없다고 생각하고 업무 지시를 했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하는데 까지는 해보세요
만약에 제가 상사에게 그런 업무를 지시받는다고 하면 오늘 안에 끝내기는 무리라고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말을 하지 않으면 상사는 끝낸다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에 나중에 피해를 보는 것은 질문자님입니다
도저히 할 수 없어도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라는 선배의 마음이겠죠.(사실 선배도 못하는 일은 마치 본인은 후배때 했던 것처럼 착각하면서...)
힘들지만 열심히 하고, 중간 중간 간단히라도 물어보고 진행 상황 보고하고, 부족해도 완성하는 모습이 보고 싶겠죠.
부딪히면서 미운정 고운정 드는게 회사입니다.
웃는 후배, 보고 잘하는 후배, 일 잘하는 후배가 이뻐 보이겠죠.
힘들겠지만 해보면 노하우도 생기고 잘 하게 되실겁니다.
무리한 업무를 처리하겠다고 예기해 놓고 일정을 맞추지 못하면 오히려 안좋은 인상을 주게 됩니다. 업무를 받기 전에 시간을 더 달라거나 업무 분담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