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하면서 무임승차로 원급 타가는 직원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알바든 회사든 동료 직원들 중에 누군가 다른 사람들의 업무에 편승하여

편하게 놀면서 월급을 타가고 있다면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세요?

실제 그런 인물이 하나씩 어디에나 있는 거 같은데.

그런 인물들을 어떻게 처리하는 게 좋은지 알고 싶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그렇게 무임승차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이용하는 사람은 금방 평판이 안 좋아져서 알아서 침몰한다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어느 회사나 무임승차하는 직원들이 있는거 같습니다.

      많게는 약 20% 정도는 본인이 받아가는 월급에도 못미치는 하찮은 일을 하는거 같아요.

      상사도 알고 있을텐데 직접적으로 나서지는 마세요.

      그래서 저희 회사는 년말에 인사고과를 평가할때 상사평가 외에 연봉에 반영되는 동료들 평가가 있어서 그때 불이익을 받는거 같습니다. 그렇게해도 일 안하는 직원들은 또 있는거 같기는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 시람을 자를 것인지는 회사의 결정이죠.

      인사권을 쥐고 계시다면 직접 불이익을 주시고요.

      아니라면 어떻게 해 볼 수가 없죠.

      보고해봐야 보고한 사람도 좋게 보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일안하고 쉽게 돈벌어도 그사람 운인거죠. 회사가 알아서 판단해야 됩니다. 회사에서 뽑았으니 어쩔수없죠. 뭐든지 줄을 잘서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제 생각에는 무임승차를 없애려면 상금자가 나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상급자가 무임승차를 하는 인원에서 책임있는 일을 시키고 보고를 받는 것이 가장 좋죠

    • 안녕하세요. 위용있는바다꿩289입니다.안녕하세요어디가나그런사람은있게마련입니다 부지런히하는사람이이는가하며. 늘얌체처럼빌부터사는사람도있습니다 다부지런하면일할사람이 한사람필요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