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옆구리통증이 갑자기 왔어요 기침하다가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제체기가 나와 크게했거든요 근데 갑자기 오른쪽 갈비뼈 옆이 숨막히게 아픈거에요 깜놀해서 진통제 얼릉한알 먹고 숨쉬는데 숨이안쉬어 지는거에요 병원가 엑스레이찍엇는데 이상없다는데 뻐근하니 머하나 매달린거같거든요 왜 이럴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엑스레이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갈비뼈 사이 근육이나 인대가 늘어나거나 손상된 늑간근 염좌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숨쉴대 아프거나 뻐근하게 걸린느낌도 근육손상이나 염증이 있을때 흔히 나타날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진통소염제 복용과 휴식으로 1-3주에 걸쳐 점차 호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통증이 계속 심해지거나 숨쉬기힘든 증상이 지속되면 추가검사가 필요할수있으므로 병원내원을 권합니다. 빠른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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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순간적인 갈비뼈 사이 근육의 긴장이나 관절에 가해진 압박으로 인해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지만 증상에 호전이 없이 지속되거나 점차 심해진다면 병원에 다시 방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기침을 심하게 하다가 늑골에 골절이 생기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환자분은 이런 경우를 걱정하신 것 같습니다.

    아마도 현재는 골절이 생길 정도의 충격은 아니고 근육염좌가 생길 정도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혹은 실금이 간 경우라고 가정하면 초반 엑스레이에는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움직임을 최소화하시고 경과를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갑자기 가슴 근육을 사용하게 되는 것이지요. 뼈에 이상이 생기는 골절도 드물게 있기는 합니다. 물론 골다공증이 심한 노인 연령에서 고민해볼 수 있는 것이고, X-ray에서 이상이 없다면 근육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분간은 스트레칭을 하면서 소염진통제 드시면서 지켜 보시면 좋아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