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꺽이지않는마음 wonny
Kt와의 5위 결정전에서 8회 가장 중요한 이닝에 3일전 등판한 김광현 선수를 등판시킨 이숭용 감독님 진짜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처음에 김광현 선수가 자진 등판을 선언했지만 이숭융 감독이 말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베테랑 선수고 또 팀에 정신적으로는 실력으로도 꽤 영향력이 있는 선수가 등판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니 감독도 출전을 시켰고 결국 쓰리런을 맞았죠 과거 한국시리즈 마지막에 항상 김광현 선수가 던져서 경기를 마무리했던 기억이 많은데 결과론적으로는 최악의 선택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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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처음에는 이숭용 감독이 말혔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김광현의 계속된 시위로 등판을 시켰고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죠.
최선의 선택이라고 보여지지 않구요.
김광현의 영웅놀이가 실패한 것이죠.
울통불퉁침팬치
그것은 감독과 코지진의 전략이라 어쩔수 없는 판단 같은데요. 8회 김광현 선수가 올라와서 홈런을 맞을거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겁니다. 8회 김광현선수가 나와서 막으면 9회는 마무리 조병현 선수를 투입하려는 계획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기쁜향고래의 노래
김광현 투수는 SSG에서 가장 믿을만한 투수 중 하나입니다. 결과적으로 패전을 했지만 그 상황에서 내보낼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 좋은 성적 기대해 봅니다.
행복하게살아요
SSG 김광현 선수의 경우 SSG의 간판 투수이고 비록 3일 던진후 등판하였지만 잘 던질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던지게한 것 같습니다. 결과는 나빴지만 어느정도 동기는 이해가 가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