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Ssg 김광현 선수의 등판 그게 최선이었나요

Kt와의 5위 결정전에서 8회 가장 중요한 이닝에 3일전 등판한 김광현 선수를 등판시킨 이숭용 감독님 진짜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에 김광현 선수가 자진 등판을 선언했지만 이숭융 감독이 말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베테랑 선수고 또 팀에 정신적으로는 실력으로도 꽤 영향력이 있는 선수가 등판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니 감독도 출전을 시켰고 결국 쓰리런을 맞았죠 과거 한국시리즈 마지막에 항상 김광현 선수가 던져서 경기를 마무리했던 기억이 많은데 결과론적으로는 최악의 선택이었죠

  • 처음에는 이숭용 감독이 말혔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김광현의 계속된 시위로 등판을 시켰고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죠.

    최선의 선택이라고 보여지지 않구요.

    김광현의 영웅놀이가 실패한 것이죠.

  • 그것은 감독과 코지진의 전략이라 어쩔수 없는 판단 같은데요. 8회 김광현 선수가 올라와서 홈런을 맞을거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겁니다. 8회 김광현선수가 나와서 막으면 9회는 마무리 조병현 선수를 투입하려는 계획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 김광현 투수는 SSG에서 가장 믿을만한 투수 중 하나입니다. 결과적으로 패전을 했지만 그 상황에서 내보낼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 좋은 성적 기대해 봅니다.

  • SSG 김광현 선수의 경우 SSG의 간판 투수이고 비록 3일 던진후 등판하였지만 잘 던질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던지게한 것 같습니다. 결과는 나빴지만 어느정도 동기는 이해가 가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