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더운날 나는 바쁜데 같은 부서원 크게 일하는 거 없이 한가한 모습 보이면 짜증 날수도 있는가요?

모든 회사 그렇지 않겠지만 그래도 많은 회사에서 여름 휴가 가기 전 공정부터 자재, 정리정돈 등 확실하게 정리 해놓고 휴가가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주어진 업무가 있어 바쁘게 움직이는데 크게 할 일 없이 한가한 같은 부서원 보면 어떤 생각 드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아도 저는 바빠서 열심히 일하는데 상대는 느긋하게 일이 없어보이면 짜증날 것 같아요 눈에 안보이면 몰라도 보이면 신경쓰이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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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나는 정말 바쁜데 뭔가 한가로운 직원을 보면 배앓이 하듯이 좋지 않은 기분이 드는 건 누구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나도 어느정도 한가로운 시간이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은 인지하시고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는게 좋습니다.

    그런것까지 하나둘씩 신경쓰다보면 정말 이상한 것까지 신경쓰게되고 결국 일보다 다른 부분에 더 집중이 되서 근무하기 어려운 순간이 올수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네 저도 종종 느끼는 감정입니다

    팀내 일을 혼자 하는 느낌이 들때가있어요

    하지만 평가기간에 보상을 받는단 느낌으로

    참고 하고 있어요

  • 회사에서 각자 맡은 역할과 직무가 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진 않을 것 같아요.

    같은 부서이고 일을 나눠서 같이 하는 경우라면 조금 예민해 질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날이 더워서 더 싫게 보이는 것도 있겠지맘

    사실 그런 직원들 보고 좋게 바라본다는게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ㅠㅠ 힘내십시오ㅠㅠ

  • 회사 일이 정말 바빠서 나는 죽겠는데

    옆의 회사 동료는 한가하게 시간 보내고 있는 것을 보면

    속이 터질 것 같기는 할 것 같습니다.

    그런 경우 직접 뭐라고 하시기 보다

    상사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면

    업무 조정이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같은회사이고 팀이 다르면 어쩔수없는것이죠.일에 따라 본인능력에따라 업무는 많아지고 적어지고하니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합니다.같은팀이면 도와달라고 할것같습니다.

  • 그럴 수도 있습니다, 내 업무가 몰려서 정신없이 바쁜 상황에서 옆 사람이 한가해 보면 불공평하다는 감정이 들 수 있어요. 다만, 감정적인 판단보다는 서로 업무 상황 공유 및 조율이 필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