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분노조절장애나 자해를 하고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제가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면 손가락을 이빨로 꽉 무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그렇게 행동을 하면 화가 가라앉거나 좀 덜한 기분이어서 그렇게 합니다. 자해인걸까요? 그리고 신체에 고통을 가하면 조금 침착해지는 기분이에요. 그래서 분노했을 때 화를 주체를 못해서 벽을 내려치거나 물건을 부셔야 가라앉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남들 앞에서는 매우 잘 조절하는 편이고 주변사람들도 제가 화내는 모습을 본적이 없다고 할 정도로 화를 내지 않습니다. 혼자 이렇게 조절하는 편인데 문제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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