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추석에 성묘갈 때 강아지 데려가도 될까요?
추석에 성묘갈 때마다 강아지를 못본듯해서
데려가도 되는건지 아니면 데려가면 안되는거지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아지를 성묘하러 갈때 못 데려간다는 이야기는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강아지가 묘 에서 뛰어다니지 않고 변도 보지 못하도록 통제를 한다면 문제될것이 없다고 봅니다. 진드기 조심하시구요
강아지를 데리고 가서 강아지를 봐줄 누군가는 강아지와 함께 차에서 기다리고
나머지 가족분들은 인사를 드리는 게 현명하신 것 같습니다.
강아지가 짖을수도있고, 성묘에 쉬싸고 똥싸고 자연적인 현상으로 치우면 된다는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예의가 아니기도 하고 인사를 드리러 가는 건데 불쾌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석 성묘 갈 때 강아지는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식구들이 싫어하거나 특히
강아지를 잘 보살피지 않아 다른 곤충을 자극하여 안 좋은 상황이 발생 할 수 있다고 생각되어 가능한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그게 ~ 좀 그렇네요 ~살아 생전에 고인이 강아지를 알았다면 좋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면 데리고 가도 잠시는 묶어 두셔야 하지 않을까요?? 차례 중에 사고? 라도 치면 따른 분들께 한소리 듯게 될것입니다 ~ 행복한 추석 연휴 잘보내세요 ~^^😍😍😍
저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데 동서네가 명절때 강아지를 데려오면 기분이 상합니다~ 음식차려놓은상옆에 털을 날리며 뛰어다니고 꼭 이불위에 앉고 아무데나 오줌을 지리네요 ㅠㅠ
성묘 갈때도 기분상할수 있으니 안데려가는게 좋을거 같네요ᆢ
성묘를 갈때 강아지를 데리고 간다고 안될건 아닙니다. 다만 조상님들이 계신곳이라 조금은 견건하고 엄숙한지라 동행하는 가족분들의 의견을 여쭤보시는게 좋겠습니다.
본인은 반려동물로 보시지만 다들 부정적이면 생각해봐야죠!
추석에 성묘를 갈 때 강아지를 데려가도 되는지에 대한 답변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성묘 장소의 규칙과 가족의 의견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강아지가 성묘 장소에서 잘 행동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다른 사람들과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목줄을 착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성묘때 데려가도 괜찮을꺼 같긴한대..
그런자리는 어르신분들이 많을경우가많아
의외로 감정싸움으로 바뀔수있으니 궂이궂이 데려가야되는 상황이아니라면 안데리고가는게 좋을꺼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추석에 성묘를 갈 때 강아지를 데리고 가도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이 싫어하는 눈치를 많이 줄 것 같기 때문에 계속 안고 있으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한 번씩 보면 성묘를 갈 때 강아지를 데리고 가시는 분들이 간혹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강아지를 데리고 갈 때는 항상 안고 있어야 하며 다른 사람한테 거부감 없이 하셔야 합니다
조상의 산소에 성묘를 갈 때 강아지 데리고 가는 것은 문제는 없습니다 단지 그 장소가 산으로 가느냐 납골당으로 가느냐 차이는 있겠습니다 납골당 같은 데는 내부 실내시설이기 때문에 출입을 제한할 수도 있습니다 그쪽 시설에 문의 본게 낫겠습니다 산에 있는 산소 같으면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성묘 갈 때 강아지를 데려가는 건 가능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어요. 성묘는 조상의 묘를 찾아가서 예를 다 하는 날이니까, 강아지가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거나 무서워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강아지를 데려가지 않고 집에 두는 경우가 많아요. 강아지가 잘 지낼 수 있도록 집에서 편하게 쉬게 하는 것도 좋을 거예요.
추석 때 성묘 갈 때 강아지를 데려가는 것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강아지가 성묘하는 것을 방해한다거나 너무 시끄럽게 짖어서 분위기를 망치는 것만 아니면 아무 문제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강아지를 잘 데려가지 않는 이유가 그것이 어렵기 때문이겠죠.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데려가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