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리를 자주 떠는데요. 이런 버릇을 바꿀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앉아있을때 다리를 자주 떠는 버릇이 있습니다.

어른들이 다리를 떨면 복이 날라간다고 떨지 말라고 하잖아요.

이런 버릇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실제로 다리 떠는 것은 복이 날아가는거 보다 관절 운동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만 주변 사람들에게 좋지 못하게 보일 수 있는데

    대부분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입니다.

    항상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의식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 다리 떨면 복이 날라간다는 말은 미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다리 떠는게 보기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그런 습관은 고치는게 좋습니다. 의식적으로 다리를 떨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거나 양쪽 다리를 고정시키는 기구를 사서 다리를 움직이지 않게 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 다리를 떨면 복이 날아나니 떨지 말라고 하시죠 다리떠는건 나의 싀지라고 봅니다 무의식중에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인대 신경쓰면 고쳐 집니다

  • 사실 습관이라 옆에서 주위를 주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주변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 하세요. 다리를 떨 때마다 이야기 해 달라고요
  • 의자나 바닥에 앉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몸이 불편해져서 다리를 떠는 습관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다리를 떠는 대신 손을 움직이거나 책을 읽는 등의 대체 행동을 찾아 습관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어릴때는 저도 다리를 떨기도하고 그랬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다리떨고 있는 사람들 보고있으면 좀 없어보이긴 하던데. 스스로 좋지 않은 모습을 인식하신다면 고치는데 도움되지 싶네요.

  • 같이 앉아있는 상대방은 의자가 떨려 매우 불편한 상황이 될겁니다. 자주 같이 앉는 가족이나 동료들에게 다리를 떨때마다 말해달라고 하면 고치는데 도움이 될 것 깉습니다.

  • 보통 의좌에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떠는 사람들이 있는데, 보통 조바심이 많거나, 성격이급하고, 불안감을 느끼는 순이므로 스스로 많은 노력을 동반해야지요.

  • 다리를 자주 떠는 습관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먼저, 의자에 묶거나 다리를 굳게 누르는 등의 방법으로 다리 움직임을 제한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명상이나 근육 이완 기술을 활용하여 긴장을 풀고 안정감을 찾는 것도 좋아요. 마지막으로, 다른 활동에 집중하거나 스트레칭을 통해 신체적 활동을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 다리를 떠는 습관은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는 습관입니다. 따라서 주위사람들에게 다를 떨면 바로 알려달라는 등 인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다리 떠는 습관이 무조건 나뿐것은 압니다 다리를 떨게 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굳이 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는 다리 떠는게 집중에 도움이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 다리 떠는 버릇으로고치려면 항상 의식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이 안된다면 의자에서도 수시로 아빠다리 해 보시고요. 아니면 발을 책상 모서리 등에 붙이거나 걸쳐서 못 움직이게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습관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의식적으로 다리를 떠고 있는지 자주 확인하며, 습관을 멈추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최선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