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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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먹을수록 삶이 지루하게 느껴지는게 행복하다고 생각해야겠지요?

집안이 평온하고 아무일이없는게 행복이라는걸 알면서도 하루하루반복되는 일상과 회사일을 하다보면 뭔가 특별한 일이 없다는게 삶을 지루하게 여겨지는데 행복하기 때문인거라고봐야되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좀 지루한 게 나은거 같아요. 슬픈일이 생긴 후 평범한 일상이 행복이라는 걸 알겠더라구요. 지루하지않게 나름대로 즐거움 찾으시길 바랄께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안전하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끼는것으로 보이네요 즐거운것입니다 운동을 하면서 체력도 기르고 다른걸 한번 해보세요 제2외국어를 해보시는것도 여행을 즐기는것도 좋습니다.

  • 행복한 감정이기보다는 나에게 불행한 일이 늙어서 닥치지 않는거에 감사해야겠다는 감정에 더 가까운거 같습니다. 지루하다는 감정은 좋게 말해서 평화롭다는 뜻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자극이 너무 없다는걸 뜻하니까요

  • 물론 큰 고난과 시련을 겪고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것보다야 지루함을 느끼는 게 나을 수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권태감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인생의 활력을 위해 약간의 긴장감을 북돋아주는 방향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새로운 자격증 취득을 위해 노력을 하면 우리의 뇌는 이러한 도전과제에 맞딱드리면서 스트레스를 얻지만 동시에 이를 해내었을 때 도파민을 느낄 수 있겠죠. 그 외에도 육체적으로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근력운동 등도 추천해드릴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