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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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서 말이에요?

21살 누나가 청바지 벗고 만약에 6살 남동생이 있을 때 웃고 시원하다고 고통스럽지만 설사똥을 싸지만 남동생이 없을 때 배아프고 힘주면서 설사똥 응가를 다 비우고 해방으로 만약에 어린 남동생이 통화나 보이스톡 왔을 때 인상 찌푸리나 설사똥을 쭈욱 싸는 누나가 남동생 전화나 보이스톡 왔을 때 우리 귀엽고 예쁜 동생 왜 웃으면서 이렇게 통화해도 좋고 배가 아프고 설사똥 싸는 중 고통스럽지만 전화 페이스북 다하고 인상쓰고 배아프고 설사똥 싸고 이러면 되는거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을 아끼는 마음은 알겠지만, 화장실 안까지

    동생이 보게 하거나 억지로 참으며 통화하는 건 좋지 않아요

    21살 누나의 사생활과 건강은 지켜져야 하니까요

    동생이 없을 때 편하게 볼일을 보시고, 통화 중 배가 너무 아프다면 억지로 웃지 마세요

    누나 배가 아파서 화장실이니 이따 전화할게 하고 끊는 게

    동생을 위해서도 훨씬 올바른 방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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