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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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노란색 옷 입고 파란색 진청바지를 입은 누나가 집에서 혼자서요?

0.1초 못 참는 급똥 급설사가 나와서 응가를 하러 들어가고 배 아파서 응가 중에 6살 남동생이 보이스톡 왔는데 꽃 심기 놀이를 해서 누나가 웃으면서 응가 설사 똥이 급해서 배가 아프지만 누나가 웃으면서 남동생 사랑해 하는데 보이스톡 끝나고 인상 쓰는 얼굴로 배아파서 힘주면서 응가하고 웃으면서 해방을 하는데 동생 생각나니까 보고 싶어서 벽보고 혼자 응가 하는 중에 동생한테 뭘 사줄까 먹을 거 갖고 싶은 거 사줄까 용돈을 넉넉히 줄까 가고 싶은 나들이 할까 생각을 하는 누나가 어느 집안에 있어요 이런 누나들도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을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 착한 누나와 훈훈한 일상 이야기네요!

    배가 아파서 힘든 순간에도 어린 동생의 전화에 웃으며 화답하고

    화장실에 혼자 앉아 동생에게 맛있는 걸 사주거나

    용돈을 줄 생각부터 하는 모습이 참 따뜻해요

    주변을 둘러보면 이렇게 나이 차이가 ㅁ낳이 나는 남동생을 마치

    엄마처럼 지극정성으로 챙기고 이뻐하는 동생 바보 누나들이 실제로 정말 많아요

    나이가 들수록 동생이 그저 귀엽고 애틋해서 머든 다 해주고 싶어 하거든요

    아주 자연스럽고 이쁜 가족의 모습이라고 보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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