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직장생활하시면서 힘드실텐데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자 하시는 태도가 너무 바람직합니다.힘들지만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면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행복감을 주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처음 부터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는 것 보다는 요일 을 정하시던지 시간을 몇시부터 몇시까지 정해서 하는 방법은 어떨까요??그리고 7세 정도는 간단하게 글을 쓸 수있으니 하고 싶은말을 편지로 서로 주고받는것도 소통의 방법이 될 수 있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