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지하철 타면 이런 분 꼭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하철 타면 노약자 석에 앉으셔서 정치 이야기, 역사이야기... 큰소리로 말씀하시는 할아버지가 꼭 계십니다.
이어폰으로 귀를 막고 참아보지만...
특정 인물(그날은 전직 대통령도 도마에 올라오고, 유명하신 목사님도 올라오고..)을
~~가 나쁘다느니, 그러면 안된다느니...
모든 사람이 다 들리게 험담을 하십니다.
이런 분께는 어떻게 조용하고 친절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누구나 다 집에서는 소중한 사람일텐데... 개인적인 감정은 조용히 가지고 계셨으면 좋겠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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