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선의 코로나 손실은 실제로 얼마나 중요한 개념인가요?

코로나 손실의 경우 시험에 자주 출제가 되는 부분이기도 한데..

이게 실제 현실에서도 적용 가능한 부분인지 궁금 합니다.

공식 자체도 너무 복잡해서 이게 현실에 적용이 되는 건지 궁금하더라구요..

실제 시공 시에 관련 부분들이 고려되면서 설치가 되는 건지도 궁금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기기사입니다.

    송전전압이 높아짐에 따라 송전선 주위의 전위경도가 커지면서 전선 주위의 공기절연이 파괴되는 코로나 현상이 발생하기 쉬운데 이는 전력손실과 연관되기에 풀어야할 숙제인거죠.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준연 전기기사입니다.

    자격증 공부하시고 계시는것 같으시네요 해당 공식은 무조건 암기를 해야하는 공식이며 필기 뿐만아니라 실기에도 자주 출제되는 공식입니다. 공식 자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외우셔야지 정답을 맞추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손실같은경우 현실에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코로나 현상은 고전압 송전선로 주변의 공기에서 발생하는 이온화 현상으로 전력손실과 소음 무선 통신 장애들을 유발합니다. 그렇기에 코로나 현상이 없도록 주의해야합니다.

    현실에서도 공식을 통하여 설계하고 검토자료에 포함되지만 운전이 되면 측정하거나 조치는 어렵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실제로 송전설비 설계시에 피크 전압과 전선 굵기를 결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공식은 복잡하지만 실무에서는 복도체 사용이나 가선금구류 개선을 통해서 코로나 손실을 억제하도록 시공되죠. 시험 문제로만 끝나는 이론이 아니라 전력 손실과 소음과 통신선의 유도 장애를 막기 위해 실제 현장에서도 철저하게 고려되는 중요한 대책입니다.